캐나다 전국 824개 새 이민자 지원 프로젝트 선정

향후 5년간 언어훈련, 고용 프로그램 등
청소년·성소수자·노인 이민자들 프로그램

아미드 후센 연방이민부 장관은 “캐나다는 전 세계적으로 정착과 통합의 선두국가로 인식돼 있다”며, “새 이민자가 언어를 배우고, 직업을 찾고, 성공적인 삶을 구축하고, 캐나다 전체에 이익이 될 수 있도록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”고 말했다.

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2월 18일 새 이민자들에게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개인이나 기관을 대상으로 제안을 받기 시작하며 시작됐다. 그리고 3월 27일에는 간접적으로 이민자 서비스를 하는 대상을 상대로 제안도 받기 시작했다.

이렇게 제안을 받은 후 최종적으로 824개의 프로젝트가 선정이 된 것이다. 이에 대한 예산은 내년 4월 1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 집행된다.

출처 중앙일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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